[매일신문] 아리랑단팥빵 우리가게를 소개합니다.

by admin posted Jul 0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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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단팥빵대표 김성휘 매일신문 2016년 6월 29일자

 

 

기사본문 요약

 

단팥빵은 어느 빵집이나 있는 흔한 빵이다. 하지만 단팥빵을 단팥빵답게 만드는 맛집은 따로 있다. 아리랑 단팥빵 김성휘(32) 대표는 “최근 단팥빵 전문점 간판을 내건 빵집이 우후죽순 생겼다. 마케팅 전쟁이 치열하게 펼쳐지는 상황에서 후발주자인 우리는 단팥빵 본연의 맛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차별화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아리랑 단팥빵의 특징은 다른 집에서는 볼 수 없는 신상품 개발에 주력한다는 점이다. 김 대표는 “빵 속에 멜론을 넣어봤더니 소비자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망고나 블루베리 등을 넣은 신제품을 개발할 수 있었다”면서 “또 다이어트, 항암 효과, 피부미용 등에 좋은 오징어먹물을 사용한 단팥빵도 개발해 20, 30대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링크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1552&yy=2016